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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는 얘기, 아는 애기들~.... 느린백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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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자유 낙하를 시작하고 있다: 주택, 자동차, 소매

(The Economy Is Starting To Free-Fall: Housing, Autos, Retail)

2014년 1월 14일, Trust in Gold

http://truthingold.blogspot.kr/2014/01/the-economy-is-starting-to-free-fall.html

 

최근 12월에 대한 소매 판매 보고서에서 자동차 판매는 1.8% 하락으로 나왔다. 11월에서 12월로 전반적 소매 판매가 약간 상승을 보인 것은 11월 판매 숫자가 낮은 것으로 수정되었기 때문이다. 전자제품들은 나락으로 추락하였다. 주택 시장은 붕괴 직전이다. 나의 Seeking Alpha 글에서 받아 본 의견들과 미국 전역의 부동산 시장 전문가들의 블로그 글들은 내게 말하기를 주택 시장이 예상했던 대로 2013년 말에 막다른 길에 봉착하였다고 한다. 

 

소비자는 이미 죽었다. 지난 주 소매가 그 전 주에 미국을 강타한 추운 날씨 탓으로 돌린 방식을 나는 좋아한다. 지난 주 미국 대부분 지역이 따뜻해졌음에도 소비자들은 여전히 몸을 녹이고 있고 모든 것의 재고를 다시 확보하지 않기로 결정을 내린 것으로 나는 추정한다. 동결된 유일한 것은 대부분 미국인들의 실질 임금이고 가처분 소득이다. 오바마케어의 월간 비용이 지출된 후 남은 돈은 새 차 혹은 새 집을 사기에 충분하지 않을 것이다.

 

정부 보조 자동차 대출인, 서브 프라임의 만연은 작년에 단순한 미국인들로 하여금 나가서 새 차를 사게 하였다. 그것은 마치 서류없는 ARM모기지가 주택 거품의 절정을 달성한 것처럼. 그러나 그것은 2013년 판매를 앞당겨 뽑아냈고 또 다른 부채 디폴트 위기를 설정하였다. 서브 프라임 자동차 대출의 체납율은 총 자동차 대출의 28%이고 2013년 말로 가면서 더 높이 오르기 시작하였다.

 

더 나쁜 것은 월가의 괴물들로부터 미국을 보호하기 위한 것인 Dodd-Frank법안은 실질 소득에서 성장이 없는 평균적인 사람들이 모기지를 얻기가 더 어렵게 하는 새로운 모기지 규칙을 부과하였다. 게다가 연방 주택국은 대부분 시장들에서 보장을 할 표준 모기지의 규모 축소를 단행하였으며 일부 시장에선 상당한 규모이다. 미미한 주택 시장 회복에 작별인사를 하는 것이다.

 

경제는 회복하고 있다고 크게 방송으로 떠드는 오바마 팀과 연준 관료들의 끝없는 선전에서 오는 가식적인 말에도 불구하고 사실인즉 시스템은 대규모 붕괴를 마련해왔다. 2006년 이후 실질적이며 인플레이션 보정을 한 성장은 없었다고 나는 말해왔다. 정부가 대기업들에게 하도록 한 회계 기만들을 벗겨본다면 대부분 기업들의 실질 현금 수익은 2006년 이후 보합세이다. 이는 대형 은행들에 대하여 특히 그렇다. JPM의 순 수익이 대체로 비현금성 추가 보조와 엉터리 같은 회계 술책으로 구성된 JPM에서 나온 오늘 수익 보고서를 보라. JPM장부의 독자적인 평가 감사를 제대로 했다면 JPM은 지불 불능 상태에 있을 것이라고 나는 장담한다.

 

주식 시장은 와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락 힘이 시장을 장악할 때 눈뜨고 보기 힘든 광경이 될 것이다. 이면에서 금과 금광 주식들은 조용히 바닥과 새로운 상승 추세를 만들어 왔다. 지난 2년 반 동안 귀금속 시장에서 일어났던 것들은 우리가 주식 시장의 하락을 보게 되면서 상승쪽으로 동일하게 놀라운 반전을 만들 것이다.

 

Posted by 느린백작

유튜브가 공개하는 동영상 순위에 앞으로 조회수뿐 아니라 시청시간이 반영된다.



구글이 운영하는 세계 최대 동영상 서비스 유튜브는 동영상 검색과 추천·관련 동영상을 선정하는 알고리즘을 최근 변경했다. 유튜브는 올 9월 알고리즘 변경을 미리 알렸는데, 지난 10월12일 이용자가 실제로 끝까지 감상한 동영상을 부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유튜브는 “유튜브의 동영상 찾기 시스템은 원래 조회수를 바탕으로 고안”됐으나 “시청자들이 실제로 관심을 갖고 즐겁게 감상한 동영상보다도, 조회수 자체가 높은 동영상이 우선시 되는 현상이 발생”했다며 기존 알고리즘에 한계 때문에 알고리즘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클릭을 유도하는 미리보기 화면이나, 제목 대신 내용도 반영한단 이야기로 풀이된다. 조회수 높은 동영상만으로 이용자를 긴 시간 붙들기 어렵단 판단도 있었던 모양이다. 헌데 유튜브가 동영상 내용까지 파악하기는 어려운 노릇이라, 그 대신 이용자가 감상한 시간을 고려한다는 게 유튜브의 생각이다. 그 덕분에 유튜브는 유튜브 안에서 순위를 높이고, 광고 수익을 노리는 이용자가 시청시간을 늘리기 위해 동영상 질을 높이는 노력하는 현상을 만들 수 있게 됐다.

유튜브는 동영상 검색 결과와 추천·관련 동영상 선정 알고리즘을 변경하며 관리자용 통계 화면도 바꿨다. 10월11일부터 유튜브 동영상 관리자는 전체 동영상과 동영상마다 조회수와 함께 총 시청 시간을 살필 수 있게 됐다. 동영상 시청 시간은 일별, 월별, 주별, 최근 7일, 최근 30일 기준으로 보인다. 이 화면은 ‘동영상 관리자→웹로그분석→조회수’에서 확인 가능하며, 리포트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다. 유튜브는 이와 함께 나라별 동영상 시청 시간도 함께 보여준다.

그동안 유튜브는 시청시간이 검색 순위에 반영된다는 발표를 하기 전, 이용자를 대상으로 시험을 해봤다. 그 결과 클릭 수는 줄었지만, 시청시간은 늘었다. 즉, 유튜브가 동영상에 삽입해 광고를 보여줄 시간이 늘었단 이야기다. 유튜브는 알고리즘 변경으로 유튜브 광고로 수익을 노리는 방법에 변화가 생길 것으로 기대하는 눈치다.

알고리즘 변경을 예고하며 “이제 유튜브는 동영상을 추천시, 시청자로 하여금 해당 영상을 시청함으로써 유튜브에 머무르며 동영상을 시청하는 시간을 늘리는 데 기여한 영상에 초점”을 맞춘다며, “해당 영상 바로 다음으로 시청한 영상뿐만 아니라 그 다음에 시청한 영상까지의 시청시간이 고려”된다라고 말했다.

- youtube에 동영상을 올려서 조회조작질을 좀 해봤으나...전혀 반응이 없었다...

이런 이유료 그랬었군...

동영상을 끝까지 봐야 순위가 올라간다는 얘기다....고민해야할 부분이다.


Posted by 느린백작

비트코인 사상 세번째'1000달러' 돌파..공청회, 쇼핑몰 잇단 호재



[비트허브=김상범 기자] 마운트곡스 기준 비트코인 가격이 11일 9시 1000달러를 역사상 세번째로 돌파했다.
 
몇 가지 호재가 비트코인 가격의 상승을 이끌었다.
 
뉴욕 국무부가 비트코인에 대한  공청회를 1월 28일~29일 이틀 간 개최한다고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이에 앞서 미국 대형 온라인 소매업체인 오버스톡이 최근 비트코인을 도입했다. 이 회사가 비트코인 결제를 받는 당일 22시간 동안 12만 6000달러에 달하는 800건의 주문이 들어왔다. 이는 오버스톡 일평균 매출의 약 4%에 해당한다.
 
미국의 유명 온라인 쇼핑몰 가운데 비트코인 결제를 도입한 곳은 이 회사가 처음이다. 중소 쇼핑몰 가운데에선 비트코인 결제를 도입한 곳은 있다.
 
대형 온라인 상점이 비트코인을 받아 들이기로 한 것은 의미가 크다. 소비시장과 비트코인의 저변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잠시 비트코인을 채굴해볼까 해서 이리저리 알아봤으나~...초기투자비용이 좀 드는 까닭에 
포기 했었다...
전세계가 가상화폐를 억누를려고 거의 연합하는 분위기가 오히려 가상화폐의 출현을 막을수 
없는 대세가 되는거 아닌가 한다...
지금도 대단히 비싼화폐지만~...근시일(2년)내에 상상할수 없는 가격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그거 생각하면 다시 도전해 보고 싶긴한데...넘 어렵다...
뭔가 할때 다량의 돈을 투자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암튼....난 주의깊게 처다보고 있고. 과연 미래에 내가 얼마나 후회할것인가가 궁굼하다~.....



Posted by 느린백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