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그냥 사는 얘기, 아는 애기들~.... 느린백작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12)
여행기 (4)
경제 (58)
의학 (21)
유명인의 운명에 대해.. (0)
기타등등 (11)
IT관련 & 잡것 (15)
육효점 (0)
낚시관련 (1)
Total58,257
Today4
Yesterday12

달력

« » 2018.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공지사항

태그목록

IMF는 대출 대가로 우크라이나 위기를 세계대전으로 요구

(IMF Demands Ukraine Risk World War 3 in Return For Bailout Money)

2014년 5월 1일, Infowars

http://www.infowars.com/imf-demands-ukraine-risk-world-war-3-in-return-for-bailout-money/

 

세계주의자들은 필사적으로 대출하여 또 다른 나라를 부채 노예로 만들려한다.

 

IMF는 키에프에 말하기를 만약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을 친 러시아 세력들로부터 방어하지 않으면, 혹은 다른 말로 러시아와 전쟁을 하여 3차 대전을 시작하지 않으면 계획된 170억 달러 구제 금융 꾸러미는 설계를 다시 할 것이라고 말했다.

 

IMF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말하기를 IMF는 우크라이나가 대출 합의가 의존하고 있는 그 약속들을 지키고 있는지 정기적으로 점검할 것이라고 했다. 그 약속들 중 하나가 우크라이나 동부에서 러시아 영향력을 축출하기 위해 군사력을 사용하기로 서약한 것을 포함한다.

 

IMF는 키에프에 말하기를 만약 키에프가 동부 우크라이나에 대한 통제력을 상실한다면 돈 꼭지는 차단될 것이라고 했다.

 

그것을 대체로 번역을 하면 친 러시아(그리고 푸틴이 자신의 동포들이 곤경에 처해 있다고 본다면 러시아)와 전쟁을 하지 않으면 너희는 돈을 받지 못할 것”이라는 의미가 된다고 zero hedge는 언급한다. 

 

수많은 분석가들이 만약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전면적 충돌로 가면 지역 그리고 심지어 세계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해왔다. IMF는 그러한 각본을 달성하기 위해 수 십억 인구의 소멸을 기꺼이 모험하는 대출 고객 국가들 중 하나로 우크라이나를 만들기 위해 필사적으로 하고 있는 듯 보인다.

 

우크라이나 사람들이 정변 후 정부로 하여금 IMF흡혈귀에 팔아 넘기도록 허용한 환상적 협상은 에너지 비용 50상승, 연금의 절반 축소, 인플레이션, 엄청난 세금 인상과 최저 임금의 동결을 포함하는 것이다.

 

모순적이게도 그 돈의 엄청난 부분은 키에프가 돈을 갚지 못하고 있는, 러시아 소유 천연가스 공급자인 가즈프롬에게 지불되는 것이다.

 

문서들을 작성해온 바 중산층에 부과한 부담스러운 긴축 수단들에 의해 달성된, 곤경에 처한 나라들의 자산을 빼앗는 것은 IMF의 표준업무 절차이고 이는 그리스와 사이프러스를 포함하는 여러 다른 나라들에서 동일한 방해물을 끌어냈다.

 

Posted by 느린백작